나의 일상

제주 카페 맛집 오드랑베이커리 신촌점(마농바게트, 명인빵집). 제주 애월 블루리본 디저트카페 마마롱(수제케이크 맛집).

fsc 2025. 7. 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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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농바게트로 유명한 '오드랑 베이커리 카페'를 간다.
오드랑은 아들이 꼭 가보라고 권유해준 카페이다.
 
 
 

월욜 1시경 오드랑을 방문한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대형 카페라는 것을 알려준다.
 
웨이팅없이 입장할 수 있다.
 
 
 
 

명인이라는 패가 들어가는 입구를 장식한다.
 
 
 
 

빵 종류가 엄첨 많은데 시식도 해 볼 수 있다.
어쩌지~~ 모두 넘 맛있다.
 
그렇다고 다 살 수는 없겠지~~~
 
하지만 마농바케트는 품절되어 없다.
 
 
 
 

케익도 있다.
 
세상에 맛있는 건 너~~~무 많고,
내 위장과 지갑은 작고, 성인병도 신경써야 하고~~~
 
눈요기만 한다.
 
 
 
 

오늘의 컨셉은 러블리인데~~~???
 
 
 


이제 둘이서 찍는 셀카도 자연스럽다~^^



 

탁트인 2층이다.
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좋다.
 
 
 

2층에는 인조잔디와 야외테이블도 있는데, 우리가 방문한 시간은 한낮이라 실내에 자리를 잡는다.
 
 
 
 

리뷰를 하면 브라우니를 준다고 하여 리뷰를 작성한다.^^
 
 
 
 

브라우니를 받았다.~~~
초코가 찐하고 찐득한 브라우니이다.
 
우리가 먹은 건 아마도 사진을 찍지 않았나 보다.~~~
 
오드랑 후기:

  • 빵이 정말 맛있다.
  • 빵 종류가 많다.
  • 커피 가격이 적당하고 맛있다.
  • 친절하다.
  • 매장이 넓고 쾌적하다.

 

 
 

 
지인들과 같이 방문한 애월 수제케익 전문점  '디저트 케익카페 마마롱'이다.
 
 
 

외관이 웅장하고 멋있다.
 
 
 
 

평일 오후라 웨이팅 없이 들어간다.
 
 
 
 

평일 오후 1시경인데 벌써 품절된 케익들이 있다.
 
 
 
 

다양한 쿠키들도 판매를 하고 있다.
 
 
 
 

컵과 접시, 냅킨 등 마마롱 굿즈도 판매를 하고 있다.
 
컵이 예쁘긴 한대 좀 무겁다.
 
 
 
 

마마롱은 실내이외에도 오솔길을 따라서 가면 야외에도 테이블이 있다.
 
 



 


 

야외테이블이 아기자기하고 예쁘다.
 
 
 
 

실내에는 샹드리에 조명이 멋스러움을 더해 준다.
 
 
 
 

늘어진 샹드리에 조명이 낮아서 손님 머리에 닿을 수도 있겠다 싶은데, 샹드리에 밑에 요렇게 물과 티슈들을 배치했다.
(쥔장의 센스~~~)
 
 
 
 

망고케익과 커피
 
케익이 그리 달지 않고 커피가 진하고 맛있다.
 
 
 
 

케익을 좋아하는 지인은 조각케익 하나로 만족할 수 없어서 하나를 더 가져온다.
 
 
 
 

부드러운 크림과 폭신한 빵, 상큼한 과일의 조화라니,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화이다.
 
마마롱 후기:

  • 카페가 고풍스럽고 정원이 예쁘게 잘 정리되어있다.
  • 커피가 묵직하고 진하며 풍미가 있다.
  • 케익이 그리 달지 않고 엄첨 부드럽다.
  • 가격이 비싸다.
  • 컵과 접시가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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