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2025/11 2

오리백숙에 부추 녹두찰밥까지 완벽 가이드 .쉽고 건강한 오리백숙 만들기. 몸보신에 다이어트까지 오리백숙.

날씨가 쌀쌀해 지기 시작하는 계절에 중년의 여자들이 모임을 갖는다.아직 청춘을 외치며 직장생활을 하는여자들을, 퇴직한 남자와 함께 놀고 있는 여자가 집으로 초대를 한다. 퇴직한 남자가 그린대로의 교육 중, 귀농기술(전기톱, 용접, 목공, 트랙터 등 등)을 배운다고 일주일간 합숙 교육을 간다. '야호~~~!!! 울 집으로 모두 모여~~~^^'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한 맘으로 모인다. 퇴근 시간이 각자 다르기 때문에 밖에서 만나면 먼저 온 사람이 기다리고 늦게 오는 사람은 마음이 급한데 집으로 오라니 모두들 편한 맘으로 온다. 여자들의 손에는 각종 과일이 들려있다.(참기름도)그럴 것같아서 과일을 준비하지 않은 센스~~~^^ 우선 찰쌀이랑 녹두를 깨끗이 씻어서 불려 놓는다.(30분에서 1시간 정도) 혹시..

나만의 레시피 2025.11.21

경춘스테이션 북앤커피. 노원구 가볼만한 곳. 경춘선 숲길 산책하기.

아이들이 성장을 하여 독립을 하고, 중년이 되고 흰머리가 늘어나도 가을은 여전히 쓸쓸하다.내가 본 내 부모님의 나이보다 더 많은 나이가 되었어도 그리움은 사무치고, 그것을 알리없는 시간은 나를 스쳐서 지나간다. 인생이 항상 기쁜 일만 있을 수도 없고 때로는 야속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나의 하나님과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이 가을이 그렇게 슬프지만은 않은 것같다. 너무 울적하고 맘 둘곳이 없어서 지인 단톡방에"나 우울해~~~"라고 적어본다. 다들 왜? 왜? 왜? 라고 물어본다. 그 중 지척에 사는 언니가 바로 전화를 걸어온다. 무슨일이냐고 본인 지금 시간되니까 나오라고 한다.산책 중이라고 하자 중간 지점에서 만나자고 한다. 울 집 남자에게 저녁먹고 들어가니까 알아서 먹으라고 카톡을 보낸다. 그리고 내가 좋아..

나의 일상 2025.11.08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