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

제주 꼭 가봐야 할 곳 아쿠아플라넷. 제주 아쿠아플라넷 입장료. 어른들도 감탄하는 제주 아쿠아플라넷.

fsc 2025. 7. 7.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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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직 여행중인 우리는 제주도의 자연에 심취해서 다니고 있다.
제주의 오름과 바다, 오일장 그리고 울 집 남자의 추억여행(여미지 식물원, 민속촌 등, 나이든거 티내는 여행~~~)
 
그런데 아들의 친구(!?!)가 방문을 하여 우리를 모시고 간 곳이 '아쿠아플라넷 제주'이다.
 
이 나이에 아쿠아리움을 가서 볼게 있나 싶은 생각이 들지만 기특한 마음이 고마워서 설레는 맘으로 따라 나선다.
 
 
 
 

엄청 유명한 곳인가 보다.
외국인들이 엄첨 많다.
 
 
 
 

제주도 한달살이를 하면서 방문한 곳 중에 입장료가 제일 비싼 곳이다.
 
입장료가 비싸서 걱정을 하자 네이버로 예약을 해서 할인을 받았다며 우리를 안심 시킨다.
 
 
 
 

대형 아쿠아리움 답게 매표소도 넓다.
 
 
 
 

한 번 들어갔다 나오면 재입장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들어가는 입구에 수국이 장식되어있다.
(넘 좋아)
 
 
 
 

우와~~~!!!
넘 이쁘고 귀여운 물고기들이다.

들어가자마자 신기하고 귀여운 생물들이 우리를 감탄하게 한다.
 
 
 
 

스킨스쿠버 체험도 할 수 있단다.(예약 필수란다.)
 
 
 
 

아쿠아리움의 투명한 수조는 유리가 아니란다.
 
이렇게 두껍단다.
(울 집 남자와 나는 연신 '우와'를 연발하며 촌스러움을 티낸다.)
 
 
 
 

 
 
 
 
 

 

가지각색의 물고기들이 수조에서 자유롭게 헤엄을 친다.
 
 
 
 

병뚜껑등 재활용품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넘 멋진 벽화다.
 
 
 
 

 
 
 
 
 

물고기에게 먹이를 줄 수도 있다.
 
 
 
 

정말 크다.
울 집 남자와 나는 번갈아가며 팔을  벌려 물고기 크기를 잰다.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체험을 해 볼 수 있게 되어있다.
 
 
 
 

 서있는 물고기라니~~~!!!
 
 
 
 

귀여운(?) 상어들이다.
낚시하는 뱃사공도 있다.
 
 
 
 

 
 
 
 
 

 위엄을 뽐내는 상어,
 
 
 
 

 
 
 

 위엄을 뽐내는 상어,

 
 
 

엄청 큰 대형 수조인데 먹이를 주는 쇼를 한다.
 
 
 

대형 가오리인데 마치 웃고 있는 것같다.
 











 

아이들의 놀이터도 있다.
(나도 저 물고기 입으로 들어가 보고 싶었지만...)
 
 
 
 

 
 
 
 
 

 
 
 
 
 

해녀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도 있다.
 
 
 
 

인어공주(아줌마)가 되어보기도 한다.
 
 
 
 

기념품 가게도 있다.
넘 이쁜 것들이 유혹을 하지만 이쁜 쓰레기를 사지 않기로 하였기에.....
 
 
 
 

야외를 나갈 수도 있다.
(섭지코지가 보인다.)
 
우리는 나가지 않기로 한다.
 
 
 
 

나갔다 들어오려면 손 도장을 찍어야 한다.
 
 
 
 

오션아레나에서 공연을 한다고 하여 가본다.
 
 
 

공연장만 보고 공연은 보지 못했다(아쉬움 가득~~~)

다른 곳에 또 가야해서~~~
 
 
 
 

공연 시간이 되어가는지 사람들이 모여든다.
 
 
 
 

울 집 남자가 무척 만족해 한 투어다.
 
한껏 폼을 잡으며 사진을 찍어 달라고 한다.
 
솔직후기:

  • 입장료가 아깝지 않다.
  • 다양한 볼거리들과 체험장이 있다.
  • 성인들도 충분히 즐길거리들이 있다.
  • 꼭 가보라고 강력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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