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

제주 여미지 식물원. 서귀포 중문관광지 식물원. 수목원.

fsc 2025. 7. 14.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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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달살이 중 울 집 남자의 추억여행 여미지 식물원,
아이들 어렸을 때 갔던 곳 중에 하나이다.
 
제주도에 넘 예쁜 오름도 많고, 멋진 공원도 많고, 환상적인 해변도 많은데 여미지라니???
 
제주 민속촌에서 가까운 곳이라며 꼭 가고 싶다고 한다.
 
 
 

여미지 식물원 평면도이다.
 
 
 
 

세상에 입장료가 12000원이다.
(이것도 앱에서 예약을 하면 더 저렴하게 들어갈 수 있었다.)
 
 
 
 

제주에 올 때마다 갔었던 곳이라 익숙하기도 하다.
근데 좀 낡았다는 느낌이 든다.
 
 
 
 

이렇게 큰 나무가 있었나???
 
넘 멋지다.
 
 
 
 

외국인들을 위한 관광안내 팜플렛...
(그냥 들어가서 보면 된다.)
 
 
 
 

들어가는 입구에 수국을 전시하고 있다.
(5월의 제주)
 
 
 
 

옛날 생각이 난다.
 
첨에 왔을때 무지 감탄하면서 다녔던 여미지 식물원이다.
 
 
 
 

울 집 남자가 수국의 종류가 이렇게 많냐며 호들갑이다.
(자기가 오자고 한 곳에 와서~^^)
 
 
 
 

열대식물원~~~
 
 
 
 

바나나나무 등이있다.
 
예전처럼 감동적이지도 않고, 멋지지도 않은데 추억으로 보니 좋다.
 
 
 
 

 
 
 
 
 

울 집 남자 성큼성큼 걸어서 들어간다.
 
 
 
 

악어모형들이 있는 열대 연못이다.
 
 
 
 

 
 
 
 
 

 
 
 
 
 

꽃이 예쁘게 피었다.
 
 
 
 

정말 감동하면서 봤던 선인장인데 지금은 추억으로 본다.
 
 
 
 

 
 
 
 
 

 
 
 
 
 

거대해 보였던 여미지 식물원이 아기자기하다는 생각이 든다.
 
 
 
 

 
 
 
 
 

 
 
 
 
 

위에서내려온 식물들이 신기하다.
 
 
 
 

 
 
 
 
 

꽃은 어디에 있어도 예쁘다.
 
 
 
 

 
 
 
 
 

우와~~~ 신기하다.
 
 
 
 

 
 
 
 
 

예쁜 악세서리 가게가 있다.
 
이곳을 그냥 지나치려하는데 예쁜 반지가 보여서 가격을 물어보니 30000원이란다.
 
울 집 남자가 사주겠다고 한다. (무슨 일???)
 
 
 
 

상점 판매하시는 분이 생일을 물어보며 별자리와 성격과 대처법 등을 이야기 해 준다.
점 치는 것은 아니라며 그냥 재미로 들으라고 한다.
 
 
 
 

식물원을 천천히 둘러 보고 야외로 나온다.
 
 
 
 

야외 정원도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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