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풍나물은 대가 좀 억셀 수 있어서 정리해 주었어요.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어 주고 방풍나물 데쳐요.방풍나물은 세발나물 보다 좀 더 데쳐주어야 해요.나물을 다듬어서 씻지 말고 그대로 데친 후에 헹구어 주면 부피가 많이 줄고 흙 같은 이물질도 잘 떨어져서 나물 요리를 할때 편리해요.양념은 각자 취향대로 하면되는데...이번에는,재료: 된장, 고추장, 다진마늘, 다진파, 참기름, 참치액1t, 매실액, 깨이렇게 골고루 섞어 주고 잘 데쳐진 방풍나물을 헹구어 꼭 짜서 양념에 퐁당 넣어 조물조물 무쳐 주어요.요렇게 나물 두가지가,뚝딱 만들어 졌어요.어렵지 않아요.봄나물이 들어가기 전에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나물은 각자 취향이라는 말이 딱 어울려요.소금으로 무치고 싶으면 소금으로 간장으로 무치고 싶으면 간장..